심리학 개인 심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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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인간의 지능,동기,성격 등 인간의 행동과 정신을 파악하고 연구하는 과학이며 현재 제가 배우고 있는 건축 또한 인간이란 생체와 정서적 교감이 있다고 생각했다.인류가 어떻게 발달하고 어디로 관심이 쏟아지냐 에 따라 건축의 목적 또는 조건이 잇따라 바뀌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예를 하나 들자면 범죄를 저지를 요인을 떠오르게 하는 곳이 장소 공간이며 그 공간을 어떻게 꾸미고 설계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심리가 달라지는 것이다.지난학기 때 범죄예방 설계할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이 과연 내가 이 공간을 의도적으로 밝게 혹은 어둡게 설계한다고 해서 사람의 심리가 바뀌고 앞으로 이루어질 행동을 조절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었다.이러한 이유 때문에 심리학과 건축의 연결을 찾고자 또는 현재 나의 심리 상태가 어떤 지를 인간 심리에 대해 알아보고자 심리학을 접하게 되었다.
정의와 역사
첫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심리학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실험들이었다.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실험은 “달리와 라티네 방관자 실험”인 많은 사람들이 있을수록 책임감이 분산되어 도우려는 행동이 줄어드는 실험이다. 실제로도 우리 사회에 흔히 보이는 목격자가 많을 수록 사건을 증명할 사람이 단 형도 없는 것이다.누구는 도와주겠지 내가 먼저 나설 필요 없겠지 하면서 점점 도우려는 마음이 없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이었다.또한 “플라시보 효과”에 대한 실험도 인상 깊었다.약의 효과에 얼마나 믿느냐 에 따라 효과를 보는 실험이었다.실제로 직접 경험한 저는 생리통증 때문에 친구한테 약을 부탁하고 갖다 준 약을 복용한지 한 시간만에 몸이 눈에 뛰게 나아졌으나 친구가 다음날 알려준 바로 통증 약이 아니라 자신이 먹는 목사탕이었으나 저는 놀랍게도 통증 약 먹은 것 마냥 효과를 보았던 기억을 떠올린 시간이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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