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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다마리 도루는 의료문제 전문 기자다. 일본인으로 코로나 때에 겪었던 환자와 약물 복용 상태, 코로나 때의 불확실한 자세의 의사, 그리고 고령자들의 병과 약물 복용 등을 다루고 있었다. 등장하는 다섯 명의 의사 중에도 병을 갖고 계신 분도 있었는데 동종 업계에 종사하면서 다른 의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자기 병은 자기가 안다면서 몸의 상태에 맞게 약을 조절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우리나라도 별반 다를 게 없지만 그 나라나 우리나라나 모두 의사들이 약의 처방에 대해 진지하게 분석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졌다. 도리다마리 도루는 –혼란스러운 코로나 상황에도 다약제 복용과 과도한 의료 의존을 꼬집는 의사 다섯 명을 인터뷰했다. 인터뷰한 결과로 -신약, 백신은 바로 먹지 말고 상황을 두고 보는 것, 약에 의지하기보다 면역력과 회복력을 키울 것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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