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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해서 공허함이 지배적이라고 한 것은 이해가 된다. 공감이 썩 안 되는 건 말이 위로가 된다고 한 점이다. 이건 사회생활을 깊게 해보면 아닐 때도 많다. 말보다 행동이 그 사람이 진짜로 위로를 하고 싶어하는 것을 더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말 몇 마디라도 용기가 될 때는 분명히 있긴 하다.
하지만 말보다 행동이 더 위로가 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말이라도 좋게 따뜻하게 건네는 자세가 필요한 건 맞다고 본다. 인간의 말과 생명 어쩌고 연결 지은 건 조금 오그라들고 별로였다. 아무튼 말은 잘 하면 좋은 스킬이지만 잘못 놀리면 큰 화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무슨 우주, 소우주 이런 걸로 포장하는 건 이해가 안 된다. 그냥 인간이 갖고 있는 소통 기술의 하나일뿐이다. 말이 나에게 부메랑처럼 다가 올 수 있다고 한 점은 이해가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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