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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3. 증상
4. 진단
5. 치료/간호
Ⅱ. 간호사정
Ⅲ. 진단검사
Ⅳ. 약물
Ⅴ. 간호과정
본문내용
1. 정의
담즙은 간에서 만들어져 담낭에 저장되는데, 이때 담낭에서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내보낼 때 지나가는 길을 담관이라고 한다. 간 속을 지나는 부분을 간내담관이라고 하고, 간 밖으로 나온 부분부터 십이지장까지 연결된 부분까지를 간외담관이라고 한다. 두 담관 모두 암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담관암 이라고 칭하며 담도암이라고도 부른다. 암이 생긴 부위에 따라 간내담관암, 간외담관암 이라고 부른다. 주로 50-70대 연령층에서 호발하는 암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좀 더 많이 발생한다.
2. 원인
대부분의 경우 담도암의 확실한 발생기전은 알 수 없다. 하지만 가능성이 제시된 위험인자로는 간내담석증, 간흡충증, 담관낭종 같은 선천성 기형, 궤양성 대장염,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선천성 간섬유증 등이 위험인자로 거론되고 있으나 정확히는 알 수 없다. 담관계 발암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직업(고무, 항공기, 화학약품, 자동차 공장 종사자 등)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 담낭절제술, 내시경적 유두부괄약근 절제술, 흡연, 후천성 면역결핍증 등이 뚜렷하지는 않으나 위험인자로 볼 수 있다. 담도암의 발생빈도는 서구에 비하여 동양권, 특히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 담관 결석 및 간디스토마 환자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3. 증상
담도암은 담석을 치료하다가 우연히 담낭 절제술 조직에서 발견되는 경우부터 급격히 진행되어 근치적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까지 다양하다. 또한 암이 발생하는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그 일반적 증상이 다를 수 있다. 거의 대부분 담관 폐쇄에 의한 황달로 발현한다. 황달은 종양이 담관에서 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폐쇄하여 담즙의 흐름을 막아 혈액 내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져서 생기는 것으로,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노란색으로 변하고, 소변 색깔이 갈색으로 되며 회색변, 피부의 가려움증이 유발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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