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론
본 과제물은 나 자신에게 적용해본 여러 가지 척도 검사들의 결과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분석을 위해 사용한 척도는 MBTI, 불안척도, 우울척도, 자기성찰 척도, 자아존중감 척도, 스트레스 척도이다. 일반적으로 임상심리 현장에서 많이 활용하는 척도이기도 하지만, 사회복지 분야에서 클라이언트가 겪고 있는 스트레스 및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단일사례조사에 앞서 프로그램 및 자아존중감 향상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선행적으로 수행하는 검사이기도 하다.
본론에서는 각 척도의 주요 내용들을 간략하게 요약 분석함으로써 현재 내 상태를 살펴보고, 향후 나의 정신건강 발달 및 건강한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들은 무엇이 있을지, 또 이러한 척도 검사가 지니는 의미는 무엇인지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본론
척도 검사 결과
먼저 MBTI 측면에서 나는 ESFJ 성향으로 나타났다. 이 성향은 혼자 살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기를 좋아하고, 온정적이고 친절한 태도로 타인에게 인기가 많은 타입이다. 한편, 희생적인 면모가 있어 이 부분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사람에게 상처를 받기 쉽다는 점에서 어려움이 따른다. 한편, 나만의 도덕적인 기준이 뚜렷한 편이기에 항상 옳고 그름을 따져 행동하는 등 책임감이 있는 행위를 지향하는 편이다.
불안척도 측면에서 나의 최종 점수는 15점으로, 가벼운 불안을 경험하고 있으나 현실적인 문제는 딱히 크지 않은 수준이다. 임상심리 및 정신의학 수준에서도 모두들 가지는 수준의 불안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스트레스 척도를 살펴보면, 약 35점 수준으로 ‘적정’ 판정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 불안 척도와 함께 고려한다면 업무적 스트레스 및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나, 이 스트레스를 역으로 활용한다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기계발 등에 대한 동기를 얻을 수 있는 상태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우울척도와 자기성찰 척도는 함께 살펴보면 좋은 개인 분석 척도로, 일단 우울 척도의 점수는 21점, 경도 우울로 보여지나 자기성찰 척도는 100점 만점에서 84점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