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있는 삶, 아이가 없는 삶을 선택하는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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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아기를 포기하는 청년들도 많아지고 있다. 사회적 현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포기가 당연시되며 낳으면 손해라는 인식도 크다. 한국노동연구원에서 발표한 ‘지난 10년간 무자녀 부부의 특성 변화’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청년층 부부 네쌍 중 한쌍은 ‘무자녀 부부’이다. 청년층 기혼 가구에서 무자녀 부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기준 27.1%로 22.2%였던 2013년과 비교해 4.9%늘어났다.
과거엔 무조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한다는 인식이 있었다면 최근들어 ‘딩크(DINK: Double Income No Kids)’용어를 비롯해 인간 개개인의 삶에 양식에 대한 담론이 늘어났다고 보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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