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 아재's 러브 Returns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어로 아재‘s 러브, 일본어로 옷상즈 러브라고 하는 드라마인데 이 작품은 시즌1과 이야기가 이어진다. 시즌2에서 다나카 케이의 상대역이 마키 료타가 아니라 새 인물이 등장하면서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는데 이번에 시즌1의 사랑의 숙적, 쿠로사와 무사시와 마키 료타가 다시 격돌했다.

매우 재미있었던 것은 텐쿠 부동산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그대로이지만 시즌1에서 결말이 마키와 하루타가 이어졌기 때문에 이번 편에서는 하루타를 잊기 위해서 부동산을 조기 퇴직한 쿠로사와가 가정부로 둘의 신혼집에 들어간다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이것만 있었으면 이야기가 밋밋해질 수 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