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골절(Pelvic fracture) 케이스[간호진단 13개, 간호사례, 성인간호 케이스, A+]

목차

Ⅰ. 문헌고찰
1. 정의 (Definition)
2. 원인 (Etiology) 및 병태생리 (Pathophysiology)
3. 임상 양상 (Clinical Manifestation)
4. 진단적 검사 (Diagnostic measure)
5. 치료 및 간호 (Treatment & nursing)

Ⅱ. 간호력

Ⅲ. 신체검진

Ⅳ. 진단검사
1. 임상검사
2. 방사선 및 특수검사

Ⅴ. 투약

Ⅵ. 간호과정
1. 간호사례 요약
2. 간호진단
3. 간호과정

Ⅶ.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 Pelvic fracture
1. 정의
골반골절이란, 골반 부착근 기시부의 발출 골절, 골반환 골절, 골반환의 안정성 골절, 골반환의 불안정성 골절로 분류할 수 있다. 다른 부분의 골절에 비해 드물지만 교통사고, 추락사고, 낙반사고와 같은 강력한 외부의 힘에 의하여 일어난다. 따라서 다른 부위의 골절이나 연부조직의 손상 및 방광과 요도 등 골반강 안의 주요기관의 손상이 동반되기 쉽다. 골절 부위 자체의 출혈도 많지만 주위의 크고 작은 혈관들이 손상되어 더욱 많은 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다른 질환에 걸릴 확률도 높고, 부러진 뼈 조각을 맞추어 교정하는 것도 힘들며, 골반 고리의 안정과 회복기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치료 후에도 심한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많아 사망률이 10%에 이르는데, 이는 두개골 골절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고 합병증도 많다.

2. 원인 (Etiology) 및 병태생리 (Pathophysiology)
골반골의 골절은 원인이 된 외력의 크기에 따라 작은 외력골절과 큰 외력 골절로 나눌 수 있다. 또한 해부학적으로는 비구(고관절의 지붕 부위)골절을 동반하지 않은 골절과 비구골절을 동반한 골절로 구분할 수 있다.
작은 외력 골절은 노년층에서의 낙상, 또는 골 성장이 끝나지 않은 청소년기의 골 성장 부위가 당기는 힘에 의해 골절 된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운동 손상이나 자전거 사고 시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작은 에너지 골절에서는 골반 고리를 구성하는 각각의 뼈의 골절은 있지만 골반 고리의 안정은 유지된다.
큰 외력 골절은 교통사고나 낙반사고, 추락사고와 같은 커다란 외력에 의한 손상 시 골반환의 두 군데 이상이 골절되어 안정을 잃을 뿐만 아니라 주위의 연부 조직과 내부 장기의 심각한 손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3. 임상 양상 (Clinical Manifestation)
– 골절부위의 동통과 부어오름, 압통 등의 국소적인 증세
– 골절의 전위가 심할 때에는 골반 및 다리 변형
– 골절이 심한 경우에는 해면질골로 구성되어 있는 골절면에서 다량의 출혈과 골반강 내의 출혈이 함께 일어나 출혈성 쇼크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함.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