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 과학콘서트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사위 던지기를 왜 6분의 1인지 설명하는 게 이해가 어렵다. 면이 여섯 개라서 그런 게 아니라 변수가 추가로 더 많다고 한 점도 이해가 안 되긴 하는데 아무튼 저자는 카오스 파트에서 이런 설명을 했다. 잭슨 폴록의 작품을 보면 예술적으로 보이긴 한데 그렇게 무질서해보이진 않았다.

그런데 그것은 카오스, 프랙탈을 잘 반영한 작품이었다. 결정론 시스템, 카오스 시스템의 차이는 역시 확률 얘기, 방정식 이야기가 자주 나와서 이해가 어렵다. 아무튼 저자는 카오스는 비선형 방정식이라는 것으로 알 수 있으나 변수가 초기 조건이 복잡하기 때문에 알아내기 어렵다고 했다.

불규칙적인 것도 아니고 규칙적인 것도 아닌 상당히 애매한 개념처럼 다가왔다. 아무튼 실제 사례로서 카오스 시스템은 ‘일기’ ‘주식’ 같은 것이라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