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 제작 다큐를 살짝 봤는데 미야자키 감독이 사망한 타카하타 감독을 의식해서 만들었다 하는 내용이 있었다.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 영화의 탑의 꼭대기의 주인, 마히토의 조상이라고 하는 그를 타카하타로 봐도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들긴 한다. 단순히 머리 좋고 책을 너무 많이 본 괴짜라는 것 때문에 그렇게 해석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마히토는 처음에 자해를 하는데 무슨 이유인지 잘 모르겠다. 나중에 지하에서(내 해석) 후계자 권유를 받자 나는 잘못을 저질렀다면서 거부하고 더럽고 그런 세상이라도 키리코, 나츠코와 함께 원래 세상에 돌아가겠다고 했다. 마침 그 때 돌을 더 쌓지 못해서 지하 세계가 멸망하는 것이 나온다.
내가 볼 때는 마히토의 조상, 그 증조 할아버지가 그냥 말로 유혹한 거 같다. 이상사회, 세계에서 안주하고 살자, 니가 여기서 마스터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