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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고전적 조건형성 과정
(2) 4가지 주요 개념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맥도날드, KFC, 롯데리아. 이 세 가지 브랜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햄버거를 판매하는 브랜드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브랜드의 로고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빨간색과 노란색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런 브랜드 햄버거집은 간판, 내부 인테리어까지 빨간색과 노란색을 콘셉트로 삼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실제 프랜차이즈 업계의 대답에 따르면 소비자가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햄버거를 잘 연상시킬 수 있고, 그러므로 빨간색과 노란색은 햄버거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색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햄버거의 백미인 소스가 빨간 케첩과 노란 머스터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을 연상하게 하기 때문 한전진. ‘빨·노·초’ 가득…버거 매장에 숨겨진 ‘색채 심리학’. B!z watch. (2022.07.24.). https://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2/07/22/0022
이다. 소비자는 그 덕분에 빨간색과 노란색을 중심으로 구성된 햄버거 브랜드의 간판, 로고를 마주하면 햄버거 소스의 새콤달콤한 맛을 떠올리고 좋아하는 햄버거로 그 느낌을 이어간다. 하지만 빨간색과 노란색을 독립적으로 놓고 본다면 과연 이것이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햄버거의 느낌을 줄 수 있을까?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햄버거라고 하는 이 대상과 빨간색, 노란색이 반복되어 연결된 채로 소비자에게 전달되면서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비슷한 예로 집 근처 골목에서 접촉사고가 났던 사람은 그 정도에 따라 운전 자체에 트라우마를 가지기도 하고, 그 골목에 대해서도 회피하려고 하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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