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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인간의 권리
2. 인권 사상3, 세계대전과 인권
3. 세계인권선언1, 인권의 토대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인권이란, Human과 Rights가 합쳐진 단어로, 인간의, 인간적인, 인간이기에 당연히 갖게 되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갖게 되는 권리를 의미한다. 조금 더 자세히 들어가 Human에 의미에 대해 살펴보자. 중립적 의미 인간은 Natural rights를 가진다. 이는 다시 인권을 뜻하는 Rights of man과 시민 불복종인 Human rights로 나뉜다. 각각 토머스 페인이 프랑스 혁명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 Homme를 통해, 그리고 데이비드 소로가 “사람은 부당하게 투옥하는 국가에서 정의로운 사람이 있을 수 있는 진정한 장소는 감옥뿐”이라며 유엔헌장과 세계인권선언을 통해 제시한 개념이다.
고대의 인권은 ‘옳고 정의로운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고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옳은 것(right)이란 국가 전체와 시민의 공동이익에 도움이 되는 것의 권리이며, 옳은 질서는 선을 익히고 악이 단좌 되는 디카이온의 상태라고 주장하였다. 중세 이후에는 윌리엄 오컴, 토머스 홉스, 존 로크 등의 학자들을 통해 인간이 마땅히 행사하고 요구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특별한 자격으로 권리가 규정된다. 즉, 권리가 공통으로 가진 의미는 정당하고 옳으며, 마땅히 요구할 수 있는 자격이다. 인권과 권리는 ‘인권은 어떤 자격이나 능력을 의미하지 않으며, 인권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누구나 차별 없이 누려야 할 필수적인 권리’라고 규정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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