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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1) 내부 단편화와 외부단편화
2) 메모리 단편화 해결 방안
3. 결론
4. 출처 및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메모리 단편화는 정의하면 RAM에서 메모리 공간이 작은 조각으로 나뉘어 메모리 자체에는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존재하고 있지만 할당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와 같은 메모리 단편화는 내부 단편화(Internal Fragmentation)와 외부 단편화(External Fragmentation)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둘을 먼저 정의한 뒤 그 해결책과 방안을 조사하고자 한다.
2. 본론
1) 내부 단편화와 외부단편화
(1) 내부 단편화(Internal Fragmentation)
메모리를 할달할 때 OS에서 할당된 메모리의 공간보다 프로세스가 더 작은 공간을 사용함에 따라 낭비된 상태를 내부 단편화라 이야기 한다. 예를 들면 20MB의 메모리 크기가 주어져을 때 실제로 프로세스는 10MB만을 사용하고있는 것이며, 이때 내부 단편화가 10MB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2) 외부 단편화(External Fragmentation)
메모리 해제와 할당 작업의 반복으로 인해 메모리 사이에 존재, 중간에 사용되지 않는 메모리가 존재하게 되며 총 메모리 공간은 충분하지만, 실제로는 할당이 불가능한 상태를 외부 단편화라 한다. 예를 들어보면 10MB의 메모리 크기가 필요한 프로세스에서 중간에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가 5MB, 5MB으로 나뉘어져 있으면 공간은 있지만 사용이 어려운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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