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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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조건이라도 부자로 ‘남게’되는 사람, 리스크 테이킹을 하다가 망하게 되는 사람, 그건 결국 마인드의 차이가 낳은 결과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돈이 금방 사라지는 것을 알아야 부자인 사람이 부자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즉 투자든 어떤 리스크를 자기가 짊어지든 그것에 대해서 ‘실패’를 염두에 두는 기본적으로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한 것이다.

그 어떤 것보다 투자에서는 현상황 파악, 자기 자금에 대한 밑천을 얼마나 쓸 것인가 남길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인데 그런 투자 방식에 대해서 겸손을 요구한 것이 매우 이례적인 주장이라고 생각을 한다. 저자는 계획을 세워도 순간 닥칠 수 있는 리스크에 대비를 해야 한다고 했다.

금융 시장이 요동 칠만한 상황, 요즘 같으면 전쟁이나 유가 폭등 등 여러 세계 상황을 들 수가 있을텐데 그런 것들은 전적으로 리스크를 잘 대비한 사람이 투자를 잘 하고 돈을 안 버리고 갖고 유지할 수 있다고 한 점이 인상적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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