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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사랑의 요소
2. 사랑의 요소를 진단하기 위한 체크리스트와 나의 유형 파악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인간이 가진 정서 중 ‘사랑’은 다른 정서와 달리 단일한 정서가 아니다. 이는 복합적인 정서를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종의 ‘태도(attitude)’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태도로서의 사랑은 일반적인 단일 정서가 지니고 있는 짧은 상태에서 벗어나 장기간 지속되는 정서라고 말할 수 있으며 사람과 대상, 범주에 대한 신념, 감정과 행동의 조합으로도 볼 수 있다. 사랑의 가장 보편적인 예로는 부모, 가족, 자녀, 연인, 친구 간의 사랑이 있으며, 그것에 공통점은 친밀한 관계 속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런던의 신경과학자들은 열렬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연구하기 위하여 그들을 ‘기능적 자기공명(fMRI)’ 기계에 안에 들여보냈다고 한다. 그런 후 파트너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이때 대상자는 보상 회로뿐만 아니라 안정된 정서 및 행복한 상태와 관련된 뇌의 영역도 활성화 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한다. 반면, 공포, 슬픔 등과 관련된 편도체와 슬픔 및 우울함 등과 관련된 오른쪽 전전두엽 피질은 비활성화되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사랑을 할 때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한다고 한다. 하지만 여성은 증가하면서 둘 간의 생물학적 호르몬의 조화를 맞춘다고 한다. 이러한 연구는 사랑도 생물학적으로 측정이 가능한 요인임을 설명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심리학자들은 인간 욕구 부족의 주요 원인이 대개 친밀감 부족, 자신감 및 자존감의 결여라고 주장한다. 이에 미루어 보았을 때 커플의 친밀도가 높아지고 그에 따라 자신감과 자존감이 증진되면 사랑하는 두 사람의 욕구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즉, 분노와 불안정보다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애착의 느낌이 더 강해지면 욕구의 차이를 급속도로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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