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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한국 추상미술
2.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3. 이성자, '여성과 대지'
4. 김환기, 점화(點畵)
본문내용
어렸을 때에는 정밀 묘사, 풍경화, 정물화 등에 매료된 적이 있었다. 누구보다 사물 즉, 오브제를 화풍에 잘 그려냈고 잘 묘사하였으며 누가 봐도 그 대상임을 알 수 있게 자알 그리는 것이 미의 근본이라 생각하였다. 물론 그러한 가치관은 틀린 것이 아니다. 하지만 예술의 세계에서 많은 화풍, 학자들의 노력에 있어서 다양성은 정말 중요한 가치이다. 그 중에서 추상이야 말로 새롭고 면밀하며 번뜩이는 새로운 가치일 것이다.
이번 ‘현대 화랑’ 전시회인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 김환기, 유영국, 이성자 展’ 전은 바로 이러한 한국 추상미술에 대한 중요한 획을 그은 작가들의 작품 약 26점을 볼 수 있는 좋은 전시회였다. 무료로 관람하는 자체가 황송하며 감사할 정도로 그 가치가 위대하고 대단한 분들을 이 곳에 3분이나 모시면서 전시회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주최 측에 감사함과 대단한 경의를 표할 정도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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