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받은 급성신우신염(Acute pyelonephritis) CASE STUDY(간호과정 3개 포함)

목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1. 정의
2. 병태생리
3. 증상과 징후
4. 진단검사
5. 치료 및 간호

Ⅲ. 사례연구
1. 간호정보조사지
2. 입원초진기록지(Admission note)
3. 경과기록지
4. 진단적 검사
5. Vital sign
6. 치료계획(약물 및 의학적 치료 내용)
7. 간호과정

Ⅳ. 결론

Ⅴ.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급성 신우신염은 요로감염증 중에서 가장 심각한 질환으로 신우와 신배를 포함한 상부요로감염을 뜻한다. 경미한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오한을 동반한 고열, 심한 옆구리 통증, 구역질 및 구토 등의 심한 증상을 동반하고, 최악의 경우 신장의 급성 염증이 신장 조직을 화농시켜 신장농양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발생시킬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한 34세 여성 전OO님은 내원 2일 전부터 RLQ pain 및 fever 발생하고, 점점 악화되어 본원 응급실 내원하여 Rt. APN 진단 받았다. 본 사례연구를 통해 급성 신우신염에 대해 이해하고 어떠한 간호를 적용하는지 연구하며 알아보고자 한다.

Ⅱ. 문헌고찰

<중 략>

1. 정의
신우신염은 요로감염의 일종으로 신장에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방광이 주된 감염원이며 급성 신우신염은 요도의 세균오염이나 도뇨 혹은 방광경 검사가 원인이 된다. 세균은 상행 이동하여 요관을 거쳐 콩팥으로 퍼지기 때문에 혈액과 림프순환이 이러한 세균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E.coli가 하부요로감염의 가장 주된 원인균이며 그 외에 그람음성간균과 enterococci 등이 있다.

2. 병태생리
신우신염은 흔히 하부요로에서 시작되며 콩팥으로 상행감염이 되고, 급성 신우신염은 신농양, 신주위 농양, 기종성 신우신염, 만성 신우신염을 수반한다. 급성 신우신염은 경과가 짧지만, 감염의 재발이 빈번하여 20%정도는 치료 후 2주 이내에 재발한다. 만성 신우신염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급성기에 충분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

3. 증상과 징후
신우신염 환자는 고열, 오한, 오심, 이환된 부위의 옆구리 통증, 두통, 근육통, 전신적인 쇠약감 등을 호소하며 괴로워한다. 또한 백혈구가 증가하고 조직의 종창과 부종이 생기며 콩팥이 커지며 농양형성이 특징적이다. 콩팥요세관 및 그 주변에 다형핵 림프구가 쌓이게 된다. 통증은 흔히 요관쪽으로 방사되지만 상복부를 향하여 방사되는 경우도 있으며, 감염이 결석이나 신유두부에 복합적으로 있는 경우 산통이 있다. 갈비척추각 부위를 타진하거나 깊게 촉진하면 심한 압통이 나타나며 흔히 배뇨장애, 빈뇨, 긴박뇨의 기타 방광염 증상을 수일간 경험하게 된다. 소변에 백혈구나 백혈구원주체가 눈에 띄게 증가되어 있기 때문에 소변이 혼탁하거나 혈액이 섞이고 냄새가 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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