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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로 접어들고,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인류는 ‘인간다운 삶을 살 권리’를 위한 다양한 권리를 고안해 냈다. 사회권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권리가 그 안에 포함되는데, 유일하게 포함되지 않은 권리는 “죽을 권리”이다.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라고 하는 우리나라 속담이 있다. 러시아의 국민적인 시인이자 현실주의 문학의 확립자인 푸시킨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멀지 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라고 말했다 손경호. 삶은 순간에 불과하다. 경북신문. (2017.10.17.). http://www.kbsm.net/news/view.php?idx=188307
.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이 죽음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일정 부분에서는 나 역시 동의를 표한다. 살아갈 수 있다면 왜 살아가지 않겠는가? 사람은 살아있으면서 다양한 쾌락을 맛보고, 또 즐거움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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