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r laceration 간열상 A+ 간호진단 3개, 간호과정 3개

목차

Ⅰ. 서론
1. 일반정보
2. 병력
3. 문헌고찰
4. 신체검진
5. 기호습관
6. 임상소견
7. 약물

Ⅱ. 본론
1. 진단명, 현 상태
2. 간호과정

III. [참고문헌]

본문내용

1) 간 손상
복부의 장기 손상에 있어서 간은 복강 내 장기 중 가장 크고 또한 비교적 얇은 막으로 둘러싸여 있는 장기로, 하부 흉곽에 의해 보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체조직이 풍부하지 못하여 관통성 외상에서 가장 많이 손상을 받는 장기이면서, 외상성 복부 손상에서는 두 번째로 손상을 많이 받는 장기이다. 간 손상 환자에서 개복시 50%정도에서는 이미 출혈이 멈추어 있는 경우를 보이며 출혈을 보이는 경우에도 20% 정도는 지혈제나 단순 결찰로 출혈이 조절된다. 하지만 간 손상으로 인한 사망률과 유병율은 각각 11%, 22% 정도로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간 손상에 대해 다양한 치료 방법들이 연구되고 추구되어 왔으나 아직까지도 이로 인한 사망률과 유병율을 현저하게 감소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빠른 산업화에 따른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하여 자동차의 증가와 또는 산업재해등으로 인해 꾸준히 외상성 간 손상의 빈도는 줄지않고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1) 원인
충격(교통사고, 부딪힘 등) 또는 관통상(자상, 총상 등)으로 인해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손상은 간 내 소량의 혈액 쏠림(혈종)에서 간 깊숙이 생긴 커다란 열상까지 다양할 수 있다. 간에는 수많은 대형 혈관이 있기 때문에 간 손상으로 인한 주요 문제는 심각한 출혈이다. 간손상으로 인한 출혈은 거의 모두 복강에서 발생한다.
(2) 증상
간손상 및 심각한 출혈이 있는 환자는 빠른 심박수, 빠른 호흡 및 차갑거나, 축축하거나, 창백하거나 파랗게 질린 피부와 같은 쇼크 증상을 보인다. 또한 복부 혈액이 복부 조직을 자극하기 때문에 복통과 압통도 있다. 출혈이 심각할 때도 복부 팽만이 될 수 있다.
(3) 진단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초음파조영술을 이용해 간 손상을 알아낸다. 부상 범위를 판단하고 출혈을 멈추기 위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4) 치료
때때로 간은 치료하지 않고도 치유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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