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_위막성 대장염 _ (간호진단 개수 – 10개, 간호과정 – 2개)

목차

(a) 입원동기 및 주호소

(b) 대상자 질병 소개 및 일반적 소개

(c) 혈액검사 및 진단검사 결과

(d) 대상자에게 투여된 약물

(e) 대상자에게 적용된 특수치료 및 처치

(f) 간호과정
ⓐ 가능한 간호진단 목록
ⓑ 간호과정

(g) 참고문헌

본문내용

(a) 입원동기 및 주호소대상자 사정

입원동기
ARDS, 폐렴으로 본원 PU 입원 치료 후 w/u. 퇴원 후에 FUO, abd pain, diarrhea있어 3/18일 본원 진료 후, 탈수 가능성 있어 재입원함
주 호소
설사, 고체온
진단명
pseudomembranous colitis

(b) 대상자 질병 소개 및 일반적 소개

위막성 대장염(Pseudomembranous colitis)
: 장에 위막(거짓막)을 형성하는 질환. 정상 장내 세균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항생제 치료를 시행한 후에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항생제를 투여 받은 일부 사람들에게 발생.

원인
– 위막성 대장염은 거의 대부분 항생제 사용과 관련있음.
– 주요 원인균 : 클로스트리듐 디피실(Clostridium difficile).
이 균은 장내에 서식하고 있다가 광범위한 항생제를 사용하면 정상적인 박테리아가 죽게 되면서 장 내 균형이 깨져 장염을 일으킴. 장에 균이 증식하면서 독소를 배출하여 장점막이 손상되고 염증을 일으키며 비정상적인 노란 막을 형성.

위험 인자 : 60세 이상인 경우, 수술하는 동안 혈압 강하를 일으킨 경우, 신장 장애가 있는 경우, 영양 섭취가 부족한 경우, 항암치료를 받는 경우, 항생제의 남용 등

증상
1) 항생제 사용 후 갑작스런 설사, 발열.
– 설사 증상은 빠르면 항생제 사용을 시작한 후 1~2일 후에 시작, 항생제 복용을 끝마친 뒤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음
– 설사는 쌀뜨물 모양으로 수양성인 것이 많으며 악취가 남.
토마토케첩을 물에 풀어 놓은 것 같은 혈변이 나올 수 있음.
– 산통이나 복부 팽만감이나 오심, 구토를 동반할 수 있음.
– 백혈구 수 증가. 혈압 강하가 일어나 맥박이 약해질 수 있음.
–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등 쇼크를 일으키기도 함.

진단
– 항생제 사용 후 갑작스러운 설사, 발열, 산통,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면 일단 위막성 대장염을 의심.
– 위막성 대장염의 진단은 대변 검사 또는 colonoscopy 결과로 진단.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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