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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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1) 버핏이 1965년 인수한 방직업체 버크셔 해서웨이는, 1965년부터 2022년까지 57년 동안 연평균 수익률 19.8%를 기록했다. 이 책에서는 S&P500지수의 누적수익률을 월등히 초과하는 버핏이 지닌 투자 철학, 투자 지식, 삶의 규칙 등을 설명한다.

2) 버핏이 생각하는 투자의 기본
첫째, 자산의 미래 생산성에 초점을 맞춘다. 자산의 미래 이익을 대충이라도 추정하기 어렵다면, 포기하고 다른 자산을 찾아본다. 회사의 사업구조가 복잡하거나 계속 바뀌면 미래현금흐름을 예측할 수 없기에, 되도록 이해할 수 있고 간단한 사업구조를 가진 기업을 선호해야 한다.
둘째, 매입 가격에서 안전마진을 확보해야 한다. 버핏은 자신이 계산한 가치가 가격을 간신히 웃도는 수준이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상당한 폭의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나서야 주식을 매수한다.
셋째, 수익만을 생각하고 매일의 가격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자산의 미래 가격 변동에 초점을 맞추는 행위는 투자가 아니라 투기이다.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난 후의 요령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넷째, 거시경제나 시장 예측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거시경제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세우거나, 거시경제를 예측하는 행위는 회사의 수익이라는 핵심 문제에 대한 집중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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