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 과학콘서트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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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해서 교양 차원에서 알아가기에는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머피의 법칙을 찾아보니 징크스 비슷한 개념으로 그르칠 수 있는 일은 꼭 그렇게 된다는 것인데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이것을 안 좋은 것만 집어서 기억하는 버릇 때문에 의식하기 쉽다고 설명을 했다. 이 책에서는 아예 실험에 도전한 사례가 나온다.

신호등 같은 경우만 해도 그렇다. 운전할 때 급할 때 그렇게 여기게 되기 마련인데 사실 급할 때 파란불이 뜰 경우도 매우 많다. 그런 것은 축소 해석해버리는 것이다. 인간의 기억의 편향성을 지적한 사례라고도 해석할 수가 있을 듯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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