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행자를 읽고 2년간 시행착오 및 결과

목차

1. 역행자 1단계 자의식 해체하기
2. 2단계 정체성 만들기
3. 3단계 유전자 오작동 극복
4. 4단계 뇌자동화
5. 매일 감사하고 축적해가는 삶

본문내용

나는 멍 때리며 상상하는 걸 좋아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상상을 했다.
‘내가 과거로 돌아갈 수 있고 물건을 하나 가지고 갈 수 있다면 뭘 가져갈 것인가’ 오랜 고민의 결과 역행자 책을 가지고 가겠다고 생각했다. 진심이다. 로또 번호나 첨단 기술이 아닌 역행자 책을 가져갈 것이다. 그만큼 역행자를 사랑하고 체화 한 독자 중 한명이다.
역행자 덕분에 어좁이였던 내가 외관상 옷 태가 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역행자 덕분에 학벌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학원강사일을 했었다. 그 덕에 넉넉한 삶을 살기 시작했다. 역행자 덕분에 사람들을 만나고 모임에 나갔다. 어떤 모임에 나가서 든 이야기를 나누고 웃고 즐기게 되었다.

<중 략>

역행자 이론을 체화 하며 깨닫게 된 점이 하나 있다. 본인이 부자가 아니라면 본인의 뇌에서 내리는 결정을 믿지 마라. 오직 책을 통해 지식을 쌓아 나가고 내가 평소에 결정하지 않는 선택을 매번 하라. 역행자는 말 그대로 정해진 길을 걷지 않는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앞서 이야기했던 것 처 럼 부자는 소수에 불과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소수의 길을 걸어야 한다. 퇴근하고 운동하고 독서실에서 글을 쓰고 있다. 예전의 나라면 이런 삶은 절대 살지 않았다. 지금은 내가 재밌어서 하고 있다.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가 되려는 사람의 삶을 살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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