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진단기준 및 평가
1) DSM-5진단기준
2) 체크리스트
본문내용
ADHD의 행동 특성은 성장기 아동 누구나 나타내는 행동 특징이기 때문에 과잉 진단될 위험이 아주 높은 장애이다.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주의산만이나 과잉행동 문제를 ADHD와 혼돈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제행동의 정도와 빈도, 지속기간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야 한다.
ADHD를 진단할 수 있는 타당하면서도 신뢰로운 단일의 심리검사도구는 없다. 현재 ADHD의 주의집중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지능검사, 전산화된 연속수행검사(Continuous Performance Test), 전두엽 실행 기능검사 등을 활용하고 있지만, 이러한 검사를 활용할 경우 ADHD진단에만 활용하기보다는 ADHD를 위한 교육과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데까지 활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1) DSM-5진단기준
ADHD진단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혹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도구는 미국 정신의학회의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 DSM)이다. DSM-5는 장애의 원인보다는 증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ADHD 역시 원인보다는 행동화된 증상의 정도를 근거로 진단을 내린다.
2013년에 개정된 5판의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다.
A. 기능 또는 발달을 저해하는 지속적인 부주의 및 과잉장등충동성이 (1) 그리고/또는 (2) 의 특징을 갖는다.
1. 부주의 : 다음 9개 증상 가운데 6개 이상이 적어도 6개월 동안 발달 수준에 적합하지 않고 사회적 ․ 학업적/직업적 활동에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지속됨.
주의점: 이러한 중상은 단지 반항적 행동, 적대감 또는 과제나 지시 이해의 실패로 인한 양상이 아니어야 한다. 후기 청소년이나 성인(17세 이상)의 경우에는 적어도 5가지의 증상을 만족해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