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칸 – 솔크 생물학 연구소 피피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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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Kahn
1901-1974
“The sun never knew how great it was until it hit the side of a building.”

모더니즘 건축 최후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현대 건축을 지배하던 모더니즘 사조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전통 건축에서 모티브를 얻어 창의적인 현대 건축으로 승화시켰다. 말 그대로 전통과 혁신을 실현시킨 건축가이다. 특히 빛을 잘 이용해서 극적인 장면을 잘 나타내는 건축물을 많이 남겼다.

“빛과 침묵의 건축가”
‘빛’이란 자연의 선물, 이미 존재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 사용해왔던 수단
‘침묵’이란 무엇이 되고자 하는 잴 수 없는 욕망과 새로운 욕구에 대한 근원
건축으로 빛과 침묵을 만나게 하였다.

“본질에 대한 염원”
루이스 칸은 어릴 때 화롯불을 보고 궁금해서 잡으려고 하다 화상 자국이 생겼다. 불(빛)에 트라우마로 남을 법 하지만, 칸은 평생 불꽃의 따스함과 빛을 사랑했고, 그것들이 충만한 건축을 남겼다.
‘모든 재료는 되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며 “벽돌아, 너는 무엇이 되고 싶니?”라며 재료에게 대화를 걸고, 물질의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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