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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책이 두꺼워서 놀랐다. 이렇게 두꺼운 책은 실로 오랜만에 읽는다. 하얀색표지에 자전거가 그려져 있다. 자전거가 의미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디자인을 했을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의 페달이 톱니바퀴와 맞물려서 중심을 잡고 나아갈 때 수많은 오르막과 내리막길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 의미가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작가의 카페에 실었던 내용을 책으로 펴냈고 새로 쓴 글들도 써져 있다. 자수성가한 큰 부자의 얘기를 다뤘다. 작년에는 이책이 인기가 있길래 일본책인 줄 알았다. 그런데 우리나라책이었다. 세이노는 ‘No라고 말하라’였다. 이름하나는 잘 지었다.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들을 아니라고 말해야 된다는 작가의 철학이 담겨있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피를 토하듯 열정적으로 살아야 된다고 말한다. 보통사람은 아니다. 나중에 나타나면 누군지 보고 싶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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