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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강인함의 정의, 본질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는 것을 느꼈다. 가장 큰 축은 자신감이라고 본다. 저자는 자신감은 메타인지를 통해 키울 수 있다고 했다. 메타인지라고 하는 것은 조망하듯이 나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인데 능력에 대해서 자기가 얼마나 뛰어난지 감이 좋다면 자신감이 충분히 붙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저자는 다만 강인하다고 해서 실패, 시행착오도 없이 손 대는 것, 하는 것, 도전하는 것에서 모두 성과를 내는 게 아니라고 했다. 이 점이 마음에 든다. 나도 강인한 정신, 멘탈, 그런 것을 좋아하고 추종하지만 그게 갖추어져 있다고 해도 언제든지 못하게 되는 무기력한 상황은 오기 마련이다.
그러니 저자는 내가 잘못할 수 있고 그 점을 스스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공감이 상당히 많이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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