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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의 내용은 유럽이 아프리카를 시작으로 세계를 지배했던 이유를 생물지리학적인 부분, 즉 ‘우연’으로 정의를 해버린다. 즉 인종을 완전히 배제하고 순수하게 환경, 지리적 그런 차이로 인해 역사가 바뀌었다고 한 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오히려 인류의 출발지점이 아프리카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유럽이 세계 열강이 된 것은 굉장히 특이한 일이고 전염병이든 농사 짓는 환경이든 아프리카보다 유리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었다는 것에서 상당한 설득력을 느꼈다. 처음에 아프리카 발상지와 유럽 간의 차이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고 설명을 한다. 하지만 점점 크게 벌어진다.
그 차이 중 하나가 우선 농업 생산성의 차이, 거기다가 문자 같은 사회 구축에 필수적인 것들이 아프리카가 늦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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