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실 일을 어떻게 배정해야 할까 고민 안 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거 같은데 이상적인 드림팀이 구성되어 있지 않은 한 이건 책임자가 가져야 할 영원한 숙제 같기도 하다. 저자는 과거 평판을 통해서 알려고 하지 말고 지금 그 사람이 어떤가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적어도 아무리 바쁜 직원이라도 내가 상사인데 보고를 엉터리로 하거나 아예 하지 않는 것은 불편할 수밖에 없다. 그걸 지적하는 건 나쁠 게 없다고 본다. 물론 지혜를 발휘해서 책임자 스스로가 ‘어떻게 되고 있어?’ 이렇게 물을 순 있긴 하다. 하지만 이러면 위계가 엉망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업무에 대해서도 미숙한 사람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돕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