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 간호과정 개념지도(정신장애 관련 영화감상 후 간호과정 개념지도 과제) / 정신간호 영화분석(301 302, 케빈에 대하여, 처음 만나는 자유, 머시니스트)

목차

I.『301 302』
II.『케빈에 대하여』
III.『처음 만나는 자유』
IV.『머시니스트』

본문내용

임상상황: 새희망 바이오 아파트에 사는 두 명의 여자가 있다. 301호에 사는 송희는 과거 남편에게 요리하는 것을 즐겼는데, 남편이 자신의 요리를 무시하고 외도하자 애완견으로 요리를 하여 이혼을 당했다. 그녀는 혼자 집에서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다. 송희의 어머니는 송희에게 “여자가 뚱뚱하면 부부생활에도 여간 지장이 있는게 아니야. 관리잘해, 이것아”라고 전화로 송희를 간섭한다. 많은 양을 폭식한 뒤 “멋지게 변할거야 옛날처럼”이라고 말하고, 다음날 다이어트식을 먹으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인다. 윤희가 자신이 준 음식을 버리는 모습을 보고 윤희를 강제로 식탁에 앉혀 “넌 처음부터 날 경멸했어. 니가 뭔데 내 음식을 버려”라고 말하고 강제로 음식을 먹이려한다. 또한 윤희에게 과거 자신이 이야기를 하며 “그래, 난 돼지야. 집에서 꿀꿀 쳐먹기만 하고.”, “그 남자와 헤어지지 않았다면 난 아마 죽일 생각까지 했을거야”라고 말했다. 새로운 재료로 요리하려고 갈망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윤희를 요리해 먹는다.
302호에는 윤희가 살고있는데, 그녀는 과거 정육점을 운영하던 의붓아버지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었다. 이를 피해 냉동고에 종종 숨곤 했는데 꼬마아이가 윤희를 따라하다가 냉동고에서 죽게된 것을 보고 음식과 성관계를 거부하게 되었다. 송희가 준 음식을 주는 족족 쓰레기통에 버리며 음식을 보고 구역질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겉모습은 매우 마르고 힘이 없으며..

<중 략>

증상•징후
– 과도한 통제를 하는 어머니
-남편의 외도와 무시가 계속되자 남편이 아끼는 애완견을 요리함.
– 윤희가 자신이 음식을 버린 것을 보고 충동적으로 윤희에게 억지로 음식을 먹임
– “그 남자와 헤어지지 않았다면 넌 아마 죽일 생각까지 했을거야”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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