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의 1/3을 물건 찾는 데 허비한다>쓰레기집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읽어야 할 책

목차

1. 작가 소개
2. 작가가 책을 쓰게 된 동기
3. 감동받았던 내용
4. 느낀 점 및 마무리

본문내용

1. 작가 소개
지은이 주디스 콜버그는 ‘전미 정리전문가협회’의 설립자상을 수상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정리전문가다.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미국 애틀랜타에서 활동중이다. 저술 활동 외에도 상담가▪트레이너▪대중연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미 고질적인 늘어놓기 증후군 연구단체’를 이끌고 있다.

2. 작가가 책을 쓰게 된 동기
물건이 정리가 안 되는 사람들은 단순히 정리를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고질적인 늘어놓기 대장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정리정돈과 관련한 문제를 안고 있다. 그것은 반복되는 전쟁이다. ‘고질적’이라는 단어의 동의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지속적, 연속적, 항구적’ 같은 단어들이 나온다. 고질적인 늘어놓기 증후군이란 오랜 세월 계속되어 왔고, 일상적인 삶의 질을 훼손하며 반복해서 나타나는 무질서함을 의미한다. 이런 습관은 자신은 물론 가족과 친구와 직장 동료들에게도 불편함을 준다.

매일 이어지는 고질적인 늘어놓기 증후군은 삶의 질을 추락시킨다. 그 결과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가중된다. 고질적인 늘어놓기 증후군은 일자리를 위협하고, 대인관계를 엉망으로 만들며,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하지만 고질적인 늘어놓기 증후군의 가장 위험한 점은 그것이 ‘만성적’이라는 것이다. 당신이 스스로에게 다음 세 가지 질문을 던져보라.

•성인이 된 후 정리정돈을 하는 것이 힘들었는가?
•늘어놓은 습관이 당신의 일상적인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정리 상태를 유지할 수 없는가?

모든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면 당신은 고질적인 늘어놓기 대장이다.

어떤 사람들은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만큼 정리정돈 상태가 엉망인 데 반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어느 정도 정리정돈을 하고 그 상태를 유지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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