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간호학 17장 정상임신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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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질과 외음
– 채드윅 징후 : 자궁혈류와 림프액의 증가로 (혈액공급의 증가) 질점막이 자주색으로 보임 (임신6~8주차)
– 백대하 :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의 경부자극으로 인한 분비물
– 점막마개 : 호르몬 영향으로 자궁경부 세포가 비대, 비후하여 점액성 분비물로 채워져 세균의 침입 방지
> 임신 중 백대하, 분만 초기 혈성 이슬(분만 전구증상)의 원인
– 결합조직과 혈액공급 증가로 질점막 비후, 유연성 증가, 길이 증가 > 분만시 질 확장을 준비
–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질상피 글리코겐이 풍푸해지며 유산간균의 작용으로 질내 산성(3.5~6)상태
> 질 내 병원균 증식 억제 작용, 클리코겐으로 인해 곰팡이 감염 증가 (칸디다 알비칸스)
– 회음 : 혈관구조 증가, 회음체 비대, 지방 침전으로 임신중 외음부 비대
유방
–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임신 6주경 커지고 예민해지며 압통을 느낌
– 유륜이 넓고 착색됨. 유두 직립, 유방 확대
– 몽고메리결절 비애 : 수유 시 유두 보호 (지방성분은 비누로 씻지X)
– 피하혈관 확장 (피하표면 정맥 확장) > 임신선 출현
– 전초유 준비(16주경) : 유두를 짜면 묽은 초유 분비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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