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와 자살 및 자해충동의 상관관계에 관한 논문 분석 및 비평

목차

1. 발제
2. 비평
3. 참고문헌

본문내용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정신 건강의 악영향 및 사회적 스트레스는 자살 및 자해 충동의 증가와 깊은 상관관계가 있다. 본 발제 논문은 이러한 주장을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실증적 연구를 진행한 것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각종 환경의 변화가 자살·자해의 비율과 양의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것을 입증하는 결론을 갖는다.

<중 략>

남성, 비백인, 히스패닉, 35세 이상의 경우 재정적 부담과 유의미한 상호작용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백인의 경우 외로움이 자살·자해 충동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아일랜드에서 1032명의 모집단을 통해 이루어진 한 연구에서는, 남성, 무직, 높은 수준의 외로움, 낮은 수준의 종교적 신념 등이 자살 충동과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전 2008년 경제 대침체의 경우, 남성의 자살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던 것과 관련이 있는데, 결국 남성의 경우 재정적 부담에 더 큰 압박을 느끼게 되어 자살·자해 충동으로까지 이어진다고 해석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