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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Phalloidin의 소개
-Phalloidin의 발견과 배경
2. 본론
-Phalloidin의 구조 분석
-Phalloidin의 생합성 및 화학 합성
-Phalloidin의 생화학적 기능
-Phalloidin의 용도
3. 결론 및 느낀점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Phalloidin의 소개
팔로이딘(Phalloidin)은 광대버섯(Amanita phalloides) 속의 독버섯에서 발견된 물질로, 7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두고리 화합물(bicyclic heptapeptide)이다. 알광대버섯(Amanita phalloides)에서 유래한 독소를 아마니타 독소(amanita toxin)라 하며 이 독소는 사람에게 매우 치명적인 독소이다. Phalloidin은 다른 독성 물질과 달리 간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손상시키는 특성이 있으며, 이는 phalloidin 투여에 의해서 세포 원형질막의 변형이 간세포에 국한되고 타 세포에서는 일어나지 않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팔로이딘은 F-actin(꼬인 섬유성 액틴)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필라멘트 말단으로부터 액틴 단량체의 해리를 억제하여 액틴 중합체를 안정화하는 기능을 한다. F-actin 중합체는 거의 모든 진핵 세포의 골격을 형성하기 때문에 형광 표지된 팔로이딘 접합체(Phalloidin conjugate)는 현미경을 사용하여 세포의 구조를 시각화하기 위한 유용한 probe가 될 수 있다.[1]
그림1. Amanita phalloides
그림2. 팔로이딘 구조식
그림3. Phalloidin conjugates
그림4. Phalloidin으로 염색 후 현미경으로 이미지화
2). Phalloidin의 발견과 배경
Phalloidin은 최초의 고리형 펩타이드 중 하나이다. 1937년 Feodor Lynen과 Ulrich Wieland가 광대버섯에서 분리하여 결정화하였다.[2] 이 구조의 특이한 점은 시스테인-트립토판 결합을 가지면서 이중 고리형 헵타펩타이드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합은 Phalloidin의 구조를 특성화하기 어려워 난항을 겪었다. 이후 UV 분광법을 통해 트립토판 고리에 황이 존재함을 찾아냈고, 이 고리 구조가 약간 변화된 파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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