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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지켜주는 사람의 존재, 어릴 때 그런 사람이 하나라도 있다면 아이는 열등감을 느끼지 않고 클 수 있다고 한다. 굉장히 공감이 된다. 어릴 때 누군가가 아이를 모질게 비난하고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평가하면 아이는 커서도 자존감이 낮고 심각한 무기력에 취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저자는 무기력을 ‘긍정적 자아’를 통해 극복할 수가 있다고 했다.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 힘, 그것이라고 보는데 틀린 해석이 아니라고 본다. 그렇게 믿지 않으면 행동을 안 하고 더 무기력에 취해 있기 쉽다고 생각을 한다. 무기력한 사람은 실패에 대해서도 엄청 자조적으로 자가 평가를 내린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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