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루 간호 교육 PPT (성인 간호학)/칭찬 받은 A+++++ 과제/ 그대로 내도 A 이상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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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란?
종양이 생긴 부위를 절제하고 난 뒤 장을 다시 연결할 때 길이가 짧거나, 직장을 완전히 절제해야 하는 경우는 일차적으로 장루를 고려한다. 장루는 처음 수술 후에는 복벽 밖으로 1~2cm 돌출되어 있고 매우 붉은 빛을 띠고 부풀어 있지만, 수술 후 5~6주 후에는 크기도 작아지며 모양을 갖추게 된다.

장루는 신경이 없어서 만져도 아프지는 않으며, 자극을 주면 약간의 출혈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인공항문이라고 불리는 장루는 자연 그대로의 항문이 아니기 때문에 괄약근의 조절을 받을 수가 없다.

장을 복부 밖으로 연결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대변이 그대로 흘러버리는 것이다. 따라서 장루에 주머니를 부착해 변을 모으고, 많은 경우 6개월 정도가 지나면 적응이 되기 때문에 큰 불편 없이 정상인과 같이 생활할 수 있다.

…<중 략>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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