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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을 보고 내용을 대충 미리 알 수 있었다. 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난 내용은 아니었다. 저자는 고령의 노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 내용을 이 책으로 적어 냈다. 저자가 만난 노인들은 삶의 태도가 매우 좋았다. 나도 노인이 되어서 저런 태도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흔히 나이를 먹으면 슬퍼지는 게 예전에는 당연히 술, 담배를 하든 어떤 신체 활동을 하든 멀쩡했지만 건강 때문에 하지도 못하고 못했던 것에 얽매이게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노인들은 계속 희망적이고 무언가 하고 싶어 하고 갈망을 했다. 저자는 인터뷰를 한 사람들로부터 행복은 선택을 통해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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