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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이면서 일찍 숨을 거둔 그런 사람이 죽기 전에 쓴 도서였다. 저자는 행동을 중시했다. 영국으로 유학을 갈 정도로 행동력이 강한 사람이었다. 의대는 아이비리그 명문 예일대에 갔다. 저자는 해부학 수업을 언급할 때 뭔가 강렬한 걸 느꼈다. 문체가 매우 강렬하게 느껴졌다. 의사가 위대한 직업이라는 걸 알았다.
고통을 이해하면서도 그걸 고치려고 애를 써야 하는 직업, 의사는 정말 대단한 직업이었다. 저자가 의사로서 본 죽음도 대개 예기치 못한 갑작스런 죽음이었다. 그것을 목도하면서 저자는 굉장히 슬펐을 것이다. 저자도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하나’ 이런 고민을 했다고 한다. 정말 슬픈 일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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