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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대해 여러 설명을 하고 대화를 나누는데 ‘정의’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집중해서 이야기를 한다. 이 점이 신선하고 인상적이었다. 개인에게 적용되는 정의, 사회, 국가가 봤을 때 부합하는 정의는 다르다고 본다. 아무튼 국가를 지배하는 사람이라면 밑의 사람을 보고 일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물론 국가마다 고대 국가는 더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다 자격이 있다고 할 정도로 우수한 통치자를 뽑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은 국민들의 눈치를 보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게 정의로운 국가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국가론에 대해서, 정의에 입각해 지도자는 보수가 적어야 한다고 한 점도 공감이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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