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의 휴식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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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감도 많이 되었다. 저자는 사람들 마음 속에 어린 아이가 있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사람들이 성숙한 면이 있어도 되게 협잡하고 어린 애 같은 구석이 누구나 있다고 생각을 한다. 분노의 근원을 ‘나’를 중심으로 설명한 것도 매우 인상적이다. 화의 원인이 나로부터 비롯된다고 한 점이 인상적이다.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화를 내는 것이 나 자체에 화를 낸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꼭 그런 건 아닌 거 같았다. 일단 어떤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그걸 누구에게 발산하기 위해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분노를 드러내는 것은 꽤 많이 있었다고 생각을 한다. 용서도 자존감이 높아야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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