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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1)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2) 상호독립적 자기와 의존적 자기
3) 개인주의 문화와 집단주의 문화에서의 행복
4) 집단주의 문화의 정서적 표현
5) 집단주의 문화에서 주관적 안녕감 경험
3. 결론
4. 출처 및 참고문헌
본문내용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꾼다. 몇 해 전에는 ‘소확행’ 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키워드가 대두되었고, 지금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워라밸’(일과 삶을 균형있게 살아가는 것)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행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행복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문화적 차이의 잠재적인 중요성에 초점을 두고, 두 가지 질문을 하게 된다. 첫 번째로, 과연 행복이 미국, 캐나다, 유럽에서 가지고 있는 의미가 다른 문화권인 한국, 일본, 인도,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지고 있는 의미가 있는지를 질문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주관적인 안녕감이 각 문화의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면, 주관적 안녕감으로 나라간 순위를 비교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을 수 있다. Diener와 동료들은 주관적 안녕감에 대해서 이는 자기 자신의 생활과 삶에 대해서 개인적인 평가를 닮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봤다. 주관적 안녕감의 문화 보편성을 살펴보자면, 각 문화권에서는 그 문화권 나름대로의 목표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관적 안녕감이 목표 성취에서 오는 만족감을 반영하게 된다면, 범문화적으로 타당한 측정치로 볼 수 있다고 한다. 행복에 대한 개념은 서양만이 가지는 독특한 개념이 아니고 다른 문화권에서도 행복에 대한 이해를 분명하게 할 수 있다고 본다. Ryan과 Decis는 자기결정이론과 같은 성장지향적인 관점에서의 행복은 주관적 안녕감이 보편적이라고 보았다. 즉, 모든 인간은 자율성, 유능성, 관계욕구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이러한 심리적인 욕구가 충족된다면 더욱 수준 높은 건강과 높은 주관적 안녕감을 가져온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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