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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징계와 회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유다의 죄를 가만히 두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예레미야 30:12)
유다는 지금 치유 될 수 없는 중한 병에 걸렸습니다. 그들의 상황을 항변해 줄 사람도 없고, 그 상처를 치유할 약도 없습니다. 어떤 희망도 가질 수 없는 유다의 상황은
마치 죽음을 눈앞에 둔 암담한 상황입니다.
서로 도와주겠다던 유다의 동맹국들도 이제는 그들에게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습니다.
이 모든 일을 이루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 그들의 죄와 허물이 너무나도 컸기 때문입니다.
15절에 네 악행이 많고 네 죄가 허다하므로 내가 이일을 너에게 행했다고 말씀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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