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강독2_중간고사대체과제_강의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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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시대는 춘추전국시대라고도 불린다. 가장 혼란스러웠던 시기이자 어떻게 난세를 이겨낼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시기이다. 2주차 강의에서 가장 유익했던 내용은 선진제자에 대해 언급할 때는 표면적 성과에 급급해하지 않는 것, 양자택일을 하지 않는 것, 그리고 하나의 학파만을 존중한다고 하지 않는 것이었다. 크게 나누면 무위와 유위를 주장한 학파로 나뉘는데, ‘도가’가 주장한 무위가 인상적이었다. 각지의 소국들이 성장하면서 중국을 분점했던 이 시기에 다른 학파들과 다르게 아무도 나서지 않고 한 발짝 물러나 방관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일리 있다고 생각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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