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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경기도 “인공지능 말벗이 독거노인 안부 묻고, 복지서비스도 연계합니다”
2. 노인·사회취약계층에 턱없이 먼 ‘사회복지시설’…개선방안은
3. 보육원 중간에 나온 아동 4천 명 사각지대에서 고통… 강선우 의원, 아동복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4. [전주시] 계층별 주거복지 정책 확대해야
5.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임금 소폭 인상
6. [팩트체크] 尹정부 첫 복지예산안은 다정한 예산?(종합)
7. 여성가족개발원·사회서비스원 ‘복지가족진흥서비스원’으로 통·폐합
8. 광주 복지예산 4조 육박···시설, 북구 쏠림 심각
9. 강서구치매안심센터, 뉴(new)런(run) 댄스 프로그램 운영
10. 남원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추진…아동에서 노인까지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
본문내용
1. 경기도 “인공지능 말벗이 독거노인 안부 묻고, 복지서비스도 연계합니다”
웰페어이슈(2023/06/07)
경기도는 오는 19일부터 챗지피티(Chat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독거노인 등에 안부를 묻고, 필요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노인말벗서비스’를 개시한다.
노인말벗서비스는 챗지피티 등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정에 접목한 것으로 경기도는 국내 포털사와 제휴를 맺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인공지능 상담원이 주 1회 서비스 대상 노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신 번호는 도에서 지정한 번호로 표시가 되며 전화를 받지 않으면 최대 3회까지 전화를 건다. 3회 모두 전화를 받지 않으면 담당 직원이 직접 전화하게 되고, 역시 전화가 안 되면 읍·면·동 복지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단순 안부 전화뿐만 아니라 대화 중 ‘살기 어렵다’, ‘외롭다’ 등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위기 징후가 감지되면 담당 직원이 직접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필요시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으로 연결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도록 했다.
<중 략>
이 기사 내용을 보면 경기도에서 독거 노인을 위한 “노인말벗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독거 노인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안녕과 복지 서비스 필요 여부를 확인하는 목적으로 개시됩니다.
먼저, 이 서비스는 챗지피티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하여 노인들과 주 1회 전화 통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눕니다. 만약 노인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최대 3회까지 재시도하고, 그래도 통화가 되지 않으면 담당 직원이 직접 전화하거나 지역 복지서비스 담당자가 집을 방문하여 상황을 확인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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