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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경향신문. 2023.11.17. 11개월째 물 한번 못 채운 노인복지주택 목욕탕.
2. 포스코뉴스룸. 2023.11.15. ‘광양제철소 깎아헤어 이미용봉사단, 지역 복지시설 미용 봉사’.
3. 브릿지 경제. 2023.11.13. 경기도, 가평 등 10개 시군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금융복지 교육
4. 고양신문. 2023.11.08. 돌봄복지를 일반인까지… 고양시는 불참 왜?
5. 충청뉴스. 2023.11.14. 무지개복지공장, 장애인근로자를 위한 ‘지하철 안전체험’
6. 경향신문.2023.10.31. 월급 올린다며 특식·이발비 등 안 줘…장병 복지 ‘조삼모사’
7. 메디컬 옵저버. 2023.11.13. 일본 재택의료, 한국과 무엇이 다르나
8. 한겨레신문. 2023.10.30. 경기도, 연 120만원 ‘청년 복지포인트’ 지원 대상 1만명 모집
9. 복지타임즈. 2023.10.04. 「중대재해법」 동향과 사회복지분야의 과제
10. 서울신문. 2023.10.17. 퇴직 공무원들이 ‘복지 시니어’로… 비수급 빈곤층 찾아낸다
본문내용
1. 경향신문. 2023.11.17. 11개월째 물 한번 못 채운 노인복지주택 목욕탕.
이삭 기자
1) 스크랩
충북 영동군 고령자 복지주택, 4억원 들여 공동 목욕탕 마련
건축법·공중위생법상 ‘영업허가 불가’ 1년 가까이 출입금지
군 “지역 주민 복지 차원”…법제처 “올해 안에 결론 낼 것”
법제처장과 국회의원 등이 인구 1만9000여명의 작은 시골마을인 충북 영동군 영동읍에 조성된 ‘고령자 복지주택’을 찾는다. 지난 1월 준공됐지만 각종 법과 규제 등으로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공동 목욕탕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지난 15일 오전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 고령자 복지주택. 관리사무소 옆 1층 입구에 출입금지를 알리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가자 목욕탕이 나타났다. 330㎡ 크기에 남탕과 여탕, 탈의실 등 제법 규모를 갖췄다. 목욕공간에는 샤워시설과 대형 욕조가 설치됐다. 욕조에는 노인들의 안전을 위한 손잡이도 달려 있다.
<중 략>
2) 나의 의견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고령자 복지주택과 공동 목욕탕이 지역 주민들과 입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복지시설을 개선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노인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나 법적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가능하므로 법제처와 관련 기관들의 협력이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점은 지역 사회와 협력하며 문제 해결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지역 주민들과 입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공동 목욕탕을 운영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노인들의 편의를 고려하면서도 법적 제약을 준수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사례는 고령 사회의 노인 복지시설에 대한 정책 개선과 법률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법과 규제가 현실적인 사회복지 시설 조성을 어렵게 만들지 않도록 정부와 관련 당국이 협력하여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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