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청색증 케이스 (간호과정 2개 기도흡인의 위험성, 낙상의 위험성)

목차

1) 대상자 선정 이유
2) 문헌고찰
3) 대상자 자료
4) 간호과정 (우선순위에 따른 간호진단 2개 작성)
5) 느낀점
6) 참고문헌

본문내용

정의
청색증은 피부와 점막이 푸르스름한 색을 나타내는 것을 의미한다. 입술, 손톱, 귀, 광대 부위에 흔히 나타난다. 이는 탈산소화된 헤모글로빈(산소를 함유하지 못한 헤모글로빈)이 혈중 5g/dl이상 존재할 때 일어난다.

원인
청색증은 해당 조직의 작은 혈관에 탈산소된 헤모글로빈(deoxygenated hemoblobin)이 증가되어 있거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헤모글로빈 유도체가 증가될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중심성, 말초성에 따라 그 원인이 각각 다른데, 중심성 청색증의 경우 산소 포화도가 저하되는 심질환이나 폐질환, 그리고 비정상적인 헤모글로빈과 관련한 질병에서 발생하는 반면 말초성 청색증의 경우 정상 산소포화도이나 청색증을 보이는 조직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는 경우 발생하며 관련 질환으로는 심부전, 추위노출, 혈관 막힘 등이 있다.
또한, 신생아 청색증이 나타나는 원인으로 심하게 우는 경우가 있다. 신생아는 자주 울기 때문에 상당한 체력을 소모한다. 심하게 울면 산소가 부족하게되어 청색증을 일으킨다. 또한 신생아의 코 공기 통로는 작고 자주 코막힘을 일으킨다. 코가 막힌 상태에서 수유하게되면 입에서 산소를 흡수할 수 없기 때문에 청색증이 나타난다.

증상과 징후
청색증은 피부의 색, 두께, 모세혈관의 분포에 따라 그 정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그 정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확인하기는 어렵다. 중심성 청색증의 경우, 대개 산소포화도가 85% 이하로 하강 시에 나타나지만 어두운 피부의 경우 75%까지도 관찰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이런 경우는 피부보다는 점막을 관찰하여 확인하는 것이 더 용이하다. 청색증이 확인될 경우 손가락의 곤봉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청색증과 곤봉지를 동시에 보이는 환자의 경우 선천성 심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반면 말초성 청색증이나 갑자기 발생한 중심성 청색증의 경우는 곤봉지와 무관한 경우가 많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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