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세 4월 관찰일지 7명 일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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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관찰내용
<2022년4월 22일>
다른 교실에 있던 달팽이를 빌려와 교실에서 달팽이를 관찰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을 잠깐 탐색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던 교사가 “달팽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같이 살펴볼까요?”라고 이야기를 하자 “네”라고 한다. 관찰하고 싶은 돋보기 혹은 색 돋보기를 가져와서 관찰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니 색 돋보기를 가지고 와서 달팽이를 살펴보는 모습을 보인다. 옆에 있던 교사에게 “선생님, 달팽이가 노란색으로 보여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엇? 진짜 노란색으로 보이네?”라고 하자 다른 색 돋보기를 가지고 와서 “선생님 지금은 무슨 색으로 보여요?”라고 이야기를 하여 다시 교사가 “엇 무슨색이지? 노란색이 아니네?”라고 하자 “이건 빨간색이에요 그래서 빨간색 달팽이로 보여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해석 및 교사지원
동식물을 탐색하는 것을 즐기며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지금처럼 색 돋보기 뿐 아니라 크고 작은 돋보기를 제시해주어 관찰하는 것에 흥미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제시해주어야겠다. 또 지금처럼 동식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바깥 놀이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놀이

관찰내용
<2022년4월 27일>
퍼즐놀이를 하는 중에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모양 퍼즐을 맞추면서 교사에게 “선생님, 이건 무슨 모양이에요?”라고 물어본다. 교사가 다시 “이건 무슨모양일까?”라고 물어보자 “음 동그라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또 다른 모양퍼즐을 들고는 교사에게 “이건 무슨 모양일까요?”라고 이야기를 하여 “이건 별모양 같은데?”라고 하니 “맞아요! 별모양에 넣어줄게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퍼즐판 모양에 맞춰 넣어주려고하는데 잘 넣어지지 않자 교사에게 “선생님 도와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하여 교사의 도움을 받아 별모양 퍼즐을 맞춰보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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