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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열하일기 책소개
2. 열하일기 핵심내용 요약
3. 열하일기를 통해본 연암의 실학사상
4.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
5. 열하일기를 읽고 얻은 교훈
6. 읽고 느낀점
7. 독후감
본문내용
1. 열하일기 책소개
열하일기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학자 및 정치가인 연암 박지원이 집필한 일기로서 여기서 ‘열하’는 지역 이름이고, 열하일기가 중국 여정을 다녀온 일기라는 뜻이다.
열하일기는 중국 연경을 지나 청나라 황제의 여름별장지인 열하까지 기행한 기록을 담고 있으며 단순히 여행을 통해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조선 후기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중국 및 서양의 발전된 문물과 문화를 조선에 널리 알림으로써 변화의 필요성을 제기한 혁신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2. 열하일기 핵심내용 요약
조선 시대에는 이덕무, 이서구, 홍대용, 유득공, 박지원 등,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여 조선을 발전시키자고 주장한 북학파가 있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고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기술과 도구를 적극적으로 들여오자는 북학파의 주장은 박지원의 <열하일기>에도 잘 드러난다. <열하일기>는 청나라 건륭제의 칠순 잔치 때 사신으로 청나라를 방문한 박지원이 그곳에서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책이다. 박지원은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에 감탄하며 조선의 후진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지원의 실사구시(사실을 바탕으로 진리를 탐구하는 것) 정신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박지원은 청나라의 기와 이는 법과 벽돌 굽는 기술에 감탄하며 그것들을 조선에 도입하고 싶어 했다. 당시 조선의 집들은 대부분이 초가집이었기 때문에 자주 볏짚을 교체해야했고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대형화제로 번지기 십상이었다. 또한 조선의 도로는 대부분이 논두렁 정도의 넓이 밖에 되지 않아 이웃 간에 서로 오물을 쏟아 부을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조선의 수레는 청나라와 달리 모양이 들쑥날쑥하고 심지어는 바퀴도 완전히 둥근 모양이 아니었다고 한다. 박지원의 지적처럼 거의 수레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도로와 같은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며 초강대국이 된 로마와 달리 조선은 상업을 천하게 여겼기 때문에 도로건설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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