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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2. 문헌고찰 1-7
Ⅱ. 본론
1. 일반적 배경 7
2. 건강-질병에 관한 자료 7-15
3. 정신건강 자료 15-17
4. 경제적 자료 17-18
5. 사회 문화적 자료 18-19
6. 환자 교육 19-20
7. 간호과정 20-23
8. 각종 측정 & 사정 도구 24-28
Ⅲ. 결론 29
Ⅳ. 참고문헌 29
본문내용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지난 해 (2022) 국내에서 COPD로 인해 사망한 사람은 총 6005명으로 인구 10만명 당 사망자는 11.7명에 달한다. 특히 국내 70세 이상 인구의 사망원인 중 4번째로 많으며,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에서 30% 이상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질환의 빈도나 심각성에 비해 많은 환자가 증상을 인지하지 못 해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으며, 호흡곤란이 있고서야 병원을 찾게 되는데 이때는 이미 정상 폐 기능이 5% 이하로 감소된 상태이다.
COPD는 전 세계적으로도 사망률이 높고 경제적 부담이 큰 주요 질환으로 심장질환, 뇌졸중, 감염 등 대부분의 주요 질환들의 유병률과 사망률은 점점 떨어지는 반면 COPD는 그 유병률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는 심각한 질환이기 때문에 원인과 증상, 간호, 예방법을 알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2. 문헌고찰
1) 폐의 구조
기관 (trachea) : 식도 앞에 있으며, 후두의 반지연골(윤상연골)하부에서 시작하여 가슴 앞쪽 에서는 복장뼈각(흉골각, sternal angle)에서, 뒤쪽에서는 제4~5등뼈(흉추) 에서 좌우 기관지로 갈라진다. 이 지접을 기관지 분기점(용골, carina)이라 고 한다. 기관은 6~20개의 C 모양 연골로 구성되어 있다
허파 (폐, Lung) : 흉곽 내에서 가장 큰 기관, 가볍고 스펀지 모양의 탄력성 있는 원추형 기 관이다. 허파꽈리 (폐포)와 허파꽈리관 (폐포관), 세기관지, 기관지로 구성 되어 있다.
오른쪽 허파는 3엽, 왼쪽 허파는 3엽, 왼쪽 허파는 2엽으로 나뉜다.
기관지와 세기관지 (Bronchus and bronchioles) :
기관지는 좌, 우 허파로 나뉘며 오른쪽 기관지는 왼쪽보다 짧고 굵으며 수직에 가깝기 때문 에 이물질이 쉽게 들어가고, 기관삽관을 할 때도 오른쪽으로 잘못 들어가기 쉽다. 기관지의 상피세포에는 섬모가 있어서 하부기도에서 기관 쪽으로 점액을 밀어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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