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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3. 증상
4. 진단
5. 검사
6. 치료
7. 간호
8. 예방
Ⅱ. 소아 사례보고서
(1) 환자정보
(2) 검사 및 치료과정
① 임상병리검사
② 요검사
③ 약물조사
④ 간호과정(3개)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급성기관지염은 2016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외래 발생 1위 질환으로 연간 진료 인원이 1500만을 넘는 국내에서 가장 흔한 질병이다. 급성 기관지염은 급성 기침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질환으로 폐렴 등의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이 목구멍 뒤에 있는 폐로 들어가는 관인 기관에 바이러스, 세균 등의 병원균이 침입하여 급성 염증 반응이 생겨서 3주 이내의 기침을 호소하는 경우로 정의한다.
흔히 상기도 감염 후 발생하여 자연 치유되지만 대부분 2-3주간 기침이 발생되며 객담을 동반하기도 한다.
급성기관지염을 확진하는 검사법은 없어 급성 기침을 증상으로 호소하는 기타 질환들과의 감별이 중요하다. 초기에는
특히 급성 상기도 감염과의 감별이 어렵고 7일 이상의 기침이 지속될 시 급성 기관지염으로 진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2-3주 간의 기침이 지속된 후에도 5-6주까지 기관지 과민성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급성 상기도 감염과 차이를 보인다.
2. 원인
급성 기관지염의 주된 원인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다. 바이러스는 사람에게서 사람에게로 직접 전염된다. 바이러스 보유자로부터 손이나 호흡기를 매개로 전파될 수 있다. 특히 노인, 유아는 급성 기관지염에 걸리기 쉽다. 과거에 폐결핵을 앓았거나 흉막 성형수술을 받은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특정한 바이러스는 정해져 있지 않고 다음과 같은 바이러스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한다. 다수의 환자들이 원인 바이러스를 정확히 식별하기 어려운 가벼운 급성 기관지염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경우에 따라서는 급성 기관지염이 심한 증상을 보이는 시기가 일반 감기과 유사하기 때문에 감별 진단이 더 어렵기도 하다.
▲급성 기관지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 influenza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바이러스)
– Parainfluenza
– RSV
– Rhinovirus
– Adenovirus
– Corona virus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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